브랜드별 손익 기준을 먼저 정하고,
매일 그 기준으로 마감 관리를 합니다.
요건 중 안 되는 항목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모든 수치의 출처는 사내 일일 광고효율보고 원문 266건입니다.
2025.12 – 2026.08 · 4개 브랜드
월 최대 16억대(2026.07) 단독 집행
브랜드 C · 89일 · 89일 전일 손익분기 상회
일평균 매출 9천만원대
127% → 152% → 153% → 202%
일 마감 ROAS · 동일 예산 규모 구간
브랜드마다 손익분기가 달라서 T-ROAS, L-ROAS, BEP 3단 기준으로 266일 운영했습니다. 국가 단위에서는 관세와 배송비, 환율이 추가되지만 계산 구조는 같습니다.
매체 리포트 ROAS와 실제 매출 기준 ROAS가 다를 때 실매출을 기준으로 삼도록 규칙을 정해 운영했습니다.
4개 브랜드를 같은 절차(인수, 안정화, 이관)로 맡았고 판정 기준은 문서로 남겼습니다.
앱 UA와 MMP(AppsFlyer) 경험은 없습니다. 아래 요건 매칭에 항목별로 적었습니다.
| 기간 | 회사 | 역할 | 한 일 | 매체 |
|---|---|---|---|---|
| 2021.11 – 2023.09 | ㈜핫셀러 | 광고대행사 · 매니저 | 클라이언트 브랜드 제안부터 운영, 결과 보고까지 담당 | SNS · 키워드 · 인플루언서 |
| 2023.12 – 2025.06 | 몹스 → 아이베 | 브랜드 마케팅 · 로봇청소기 | 플래그십 신제품 론칭 기획, 사전예약 CRM 설계 | OOH · 지하철 · TV CF · 디지털 |
| 2025.06 – 2025.11 | New Select | 다브랜드 운영 지원 | 3~4개 계정의 데이터 정리와 운영 지원 | Meta · Google · TikTok |
| 2025.12 – 2026.03 | New Select | 주담당 · 2개 병행 | 브랜드 C 89일 평균 ROAS 267%, 브랜드 D 병행 | + 쿠팡 · 네이버 · 카카오모먼트 |
| 2026.06 – 현재 | New Select | 단독 운영 → 인계 → 재인수 | 월 최대 16억대 단독 집행. 8월에 두 계정을 인계하고 다섯 번째 브랜드 인수 | 동일 · 6개 매체 |
대행사에서 시작해 지금은 일 매출 억 단위 계정의 손익 관리를 혼자 맡고 있습니다.
| 자격 요건 | ||
|---|---|---|
| 2년 이상 퍼포먼스 실무 (대행사·인하우스) | 5년차, 대행사 2년 · 브랜드 1년 6개월 · 인하우스 1년 3개월 | O |
| Google(PMAX/SA) · Meta(Performance/Catalog) · TikTok 억대 집행 · ROAS 최적화 | 세 매체 전부 직접 운영. PMAX · SA · 카탈로그 · ASC · 월 8 – 16억대 · 통합 ROAS 217% | O |
| 퍼널 분석으로 캠페인 구조를 고도화한 사례 | 아래 사례 세 건(소재 판정 기준 · 코호트 분해 · 심사 우회) | O |
| 앱 설치(UA) · 인앱 전환 · AppsFlyer 등 MMP | 없습니다. 전환은 전부 웹(자사몰) 기준입니다 | X |
| GTM 활용 · 전환 이벤트 태깅/검증 | UTM 규칙 설계 + 매체별 중복 전수 감사(전건 해소) · 픽셀·전환 확인. 컨테이너 직접 편집은 없음 | △ |
| [주요업무] ROAS · CPA · CVR KPI · 월 억대 예산 배분 | 266일 일일 마감 · T-ROAS / L-ROAS / BEP 3단 | O |
| [주요업무] MD · 콘텐츠팀 협업 → 상품별 컨셉 · 소재 반영 | 소재 713장 소구 정의 · 카피 · 발주 · 검수 | O |
X와 △ 두 항목이 이 지원의 약점입니다. 나머지는 그 두 항목을 어떻게 메울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입니다.
| 브랜드 | 카테고리 | 담당 기간 | 보고 | 일평균 매출 | 최고 일매출 | ROAS | BEP 상회 |
|---|---|---|---|---|---|---|---|
| 브랜드 C | 수면 D2C | 2025.12.11 – 2026.03.11 | 89일 | 9천만원대 | 1억 5천만원대 | 267% | 89 / 89 |
| 브랜드 D | 패치 D2C | 2026.01.20 – 2026.03.30 | 70일 | 1,900만원대 | 3,200만원대 | 179% | 63 / 70 |
| 브랜드 A | 구강케어 D2C | 2026.06.29 – 2026.08.24 | 56일 | 8천만원대 | 1억 3천만원대 | 179% | 56 / 56 |
| 브랜드 B | 건기식 D2C · 런칭 | 2026.07.04 – 2026.08.24 | 51일 | 900만원 미만 | 1,400만원대 | 173% | 50 / 51 |
| 합계 | 2025.12 – 2026.08 · 9개월 | 266일 | 누적 매출 140억대 · 광고비 60억대 | 통합 217% | |||
ROAS = 브랜드 전체 기준(자사몰 + 쿠팡 + 스마트스토어 + 외부몰) · 환불 반영 후 · 인계받은 계정 = A · C · D, 채널 개설부터 담당 = B · 브랜드명은 면접에서
| DAY 00 | 127% |
| DAY 01 | 152% |
| DAY 02 | 153% |
| DAY 03 | 202% |
이때 만든 소재 판정 기준을 다음에 인수한 계정에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노후화 판정을 빈도 · CTR/CPM 추이 · CPA 추이 · 증분 도달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착지 추정으로 장중에 미달을 확인하고 마감 전에 보고했습니다.
기준 미달 소재를 끄고 새 소재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근본 원인은 소재 수 부족이었습니다.
조정 직후 스냅샷을 한 번 더 찍어 조정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다시 나빠진 구간은 기준의 반례로 기록했습니다.
소재 ON/OFF 판정 기준을 노션에 정리해 팀이 쓰게 했습니다.
이후 개선: 소재 재고를 주 단위 공급 계획으로 관리 · 국가별 계정에도 같은 사이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두 매체 수치가 다를 때 어느 쪽을 기준으로 볼지 미리 정해두고 운영합니다.
분해 기준: 노출 × CTR × 유입 CVR × 객단가
| 객단가 | −1.7% · 거의 그대로 |
| 전체구매율 | −47% · 급락 |
| 재구매율 | −83% · 동반 급락 |
재구매율까지 빠진 것을 보고, 그 소재가 재구매 트리거 역할도 하고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본인 역할은 소구 정의, 카피, 발주, 검수이고 디자인 제작은 사내 디자인팀입니다. 인물 소재는 제외했고 로고와 상표는 가렸습니다.







담당 기간에 본인이 요청한 건만 · 타 팀 요청 제외 · 초상권과 상표는 브랜드 계약 범위라 개인 포트폴리오에서는 가렸습니다
인지도 채널(옥외, 지하철, TV CF)과 구매 채널(사전예약 명단, CRM)의 역할을 나눠 설계했습니다.
| 브랜드 마케팅 지표 | |
|---|---|
| 65% | 사전예약 관심고객 구매 전환율 [기여도 확인] · [원자료 부재] |
| 1,100%↑ | 브랜드 공식 블로그 월간 조회수 · 방문자 300%↑ · 재방문 160%↑ [기간 · 비교 기준 미확인] |
| 44만 | 인플루언서 브랜디드 콘텐츠 최대 조회수 · 구독자 272만 IT 유튜버 [기여도 확인, 제작은 크리에이터] |
운영: 정기 협업 체계 구축(섭외·제안·예산 조율·원고 검수·2차 광고 연계) · CRM 시나리오 단독 설계
그 외: 제품·모델컷 촬영 디렉팅 · 언론 홍보 · PR/바이럴 대행사 관리
소재를 만드는 쪽과 집행하는 쪽을 둘 다 해봤습니다.
Meta Marketing API + 작업 스케줄러 · 매시 11분. 4단 가드(표본 미달 보류 / 성과 자동 보호 / 이중 문턱 OFF 130%·재개 150% / 새벽 하드캡). 1주 dry-run 후 라이브.
매 정시 제품 × 채널 지출·매출 스냅샷. 마감 매출 = 현재 + B + (잔여 집행 × m)로 착지 추정.
KPI 8종을 직전 동일기간 대비 증감과 함께 표시. 매체가 폐기한 구간은 역산하고 “실측 아님”으로 구분 표기.
위 셋은 대표 3종입니다. 2026.07 – 09 사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 도구 17종을 만들었습니다.
AppsFlyer는 써본 적 없습니다. 다만 매체 보고 성과와 실제 매출이 다를 때 기준을 정하는 일은 위 세 건이 전부 그 일입니다.
T-ROAS(목표), L-ROAS(하한), BEP(손익분기) 3단을 먼저 정합니다. 브랜드마다 원가 구조가 달라 손익분기가 다르고, 절대값 하나로 계정을 비교하는 건 손익 구조가 같을 때만 됩니다.
매 정시 스냅샷으로 착지를 추정하고, 못 맞출 날은 마감 전에 보고합니다. 조정 직후 한 번 더 스냅샷을 찍어 조정 효과를 확인합니다.
표본이 없으면 끄지 않습니다. 성과가 좋으면 손대지 않습니다. 끄는 문턱과 켜는 문턱을 다르게 둡니다.
추정치는 범위로 보고합니다. 가설이 틀리면 기각한 사실도 적습니다. 콘텐츠팀에는 지표 대신 소재가 이탈하는 구간을 보여줍니다.
공개 정보 기반 추정 · 조사일 2026.09.08 · 내부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2026.5.29부로 미국이 직배송 대상에서 제외되고 현지 발송하는 OLIVE YOUNG US가 별도 운영됩니다. 배경은 미국 de minimis 폐지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상반기 글로벌몰 매출의 절반 이상, 증가분의 40% 이상을 차지하던 시장입니다. 이 팀의 거점 국가 목록에는 미국이 없습니다.
→ 이 팀의 과제는 미국 다음 시장을 만드는 것이고, 여섯 나라를 같은 기준으로 동시에 운영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앱 설치 US$20 · 푸시 알림 동의 US$15 · 첫 구매 30%+25% 스택 쿠폰. 신규 1인당 최대 $35 상당의 인센티브가 붙습니다.
→ 첫 구매 단건으로는 회수가 안 되는 설계입니다. 공고가 “LTV 중심의 T&L”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봅니다.
Global 앱 평점 3.2 / 5 · 평가 58건(영국 스토어). 이용자 리뷰 원문: “there is virtually no difference between using the app and the mobile site”.
→ 가설: 설치는 인센티브로 만들 수 있어도 앱이 모바일 웹과 다르지 않으면 재방문, 재구매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국내에서도 같은 종류의 문제를 여러 번 봤습니다.
웹은 통화 19종 · AI 번역 포함 10개 언어. 앱 지원 언어는 영어 · 일본어 2종. 거점에 대만 · 홍콩이 있는데 앱은 중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앱 설치를 미는 국가와 앱이 준비된 국가가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20을 태워도 국가별 회수율이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경쟁: 실리콘투(스타일코리안) · YesStyle · 큐텐재팬 · 경쟁 우위는 정품과 큐레이션 신뢰라고 보며, 그렇다면 그것도 지표로 관리돼야 합니다 · 공개 정보 기반 추정이라 틀린 부분은 면접에서 여쭙고 싶습니다
산출물: 국가별 손익 기준선 1장, 지표 정의서 1장
못 써본 도구를 여기서 익힙니다. 기존 숫자를 대조하면서 배우는 게 가장 빠르다고 봅니다.
산출물: 국가 × 채널 판정 기준표, 소재 ON/OFF 기준, 첫 A/B 결과 보고
위 진단의 가설을 데이터로 확인하거나 기각합니다. 국내에서 만들어 두 계정에 적용한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산출물: 자동 리포트, 국가별 예산 재배분안, 판정 기준 문서
국내에서는 매시 11분 스냅샷을 돌렸는데, 국가가 늘면 시간대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90일 안에 새 시장을 열겠다는 계획은 아닙니다. 90일 뒤에 팀이 그대로 쓸 수 있는 국가별 기준선과 문서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9개월 동안 4개 브랜드를 같은 절차로 인수해서 손익분기 위에서 운영하고, 판단 기준을 문서로 넘겼습니다. 국가별 계정 운영도 같은 절차로 접근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국내 D2C는 손익분기 하나를 기준으로 운영하면 됐습니다. 글로벌은 관세, 환율, 배송비 때문에 나라마다 기준이 다르고, 그 문제를 다뤄보고 싶습니다.
공고에서 “성과와 데이터로 소통한다”는 문장을 보고 지원했습니다. 이 문서에 기각된 가설과 안 되는 요건까지 적은 이유도 같습니다.